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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교·판교 연구기관 대표자 모여 협업과제 발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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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혁신·창조산업의 최대 요충지인 광교·판교 연구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목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는 2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광교·판교 연구기관 정책협의회-제1차 대표자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


정책협의회는 경기도 과학기술진흥조례 제9조(지식정보, 기술교류, 공동협력 등을 위한 사업)와 경기도 혁신클러스터 육성 및 지원조례 제9조(입주한 산학연간 공동연구개발 촉진)에 따라 경기도와 연구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설립돼 이날 처음 자리가 마련됐다.


정책협의회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바이오센터·4차산업본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경기테크노파크 ▲산업수학혁신센터 ▲지능형ICT연구지원센터 ▲서울SW-SoC융합R&BD센터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인공지능협업센터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등 경기도와 참여를 희망한 광교·판교 테크노밸리에 소재한 국가 및 도 출연연구·진흥기관 총 10개 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제1차 대표자 회의에서는 참여기관별로 주요 핵심사업을 발표한 뒤 사전에 실시한 안건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와 기관 간 실질적 협력을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와 정책적 고려가 필요한 애로·건의사항들이 논의됐다.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향후 정책협의회는 기관 간 연계와 협력으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협업과제를 발굴하는 등 협의회를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그간 개별적으로 발전해 온 광교와 판교테크노밸리가 이번 광교·판교 연구기관 정책협의회를 통해 경기도-연구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창구가 마련된 만큼 앞으로 기관간 연계와 협력을 통해 경기도 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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