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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수 전남도의원, 나주시 봉황면 ‘반짝반짝 돌봄봉사단’ 봉사활동 참여

고령 어르신 맞춤 돌봄 봉사로 따뜻한 지역공동체 실현 앞장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2)은 지난 10월 29일 나주시 봉황면 용전1리에서 진행된 ‘반짝반짝 돌봄봉사단’ 특화사업에 함께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봉사활동에는 김양기 봉황면장, 양채식 지역발전협의회장, 한철호 이장협의회장, 박득초 부녀회장, 홍정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반짝반짝 돌봄봉사단’은 올해 총 6회차 추진된 봉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복지사업으로 한솥밥 나눔, 방충망 교체, 전기 수리, 이.미용 봉사 등 9개 분야에서 154가구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농촌마을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해소와 정서적 돌봄에 큰 역할을 해왔다.

 

이번 행사는 농촌 고령화로 인한 생활 불편과 외로움을 해소하고, 주민 주도의 복지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최명수 도의원은 직접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봉사자들과 함께 식사 봉사와 생활편의 지원활동에 참여했다.

 

최명수 도의원은 “농촌의 어르신들이 겪는 불편과 외로움은 단순한 복지문제가 아니라 지역 공동체의 과제이자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할 사회적 과제”라며 “도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이런 봉사활동이야말로 진정한 지역 복지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봉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처럼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고,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복지 실현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봉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추진된 특화사업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 참여형 복지 모델로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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