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광명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역량 강화 아카데미 '레터스 투 아티스트 광명' 참여자 모집

지역 예술인 및 예술교육가 대상 7월 12일(금)부터 1차 선착순 20명 모집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는 지역 예술인 및 예술교육가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역량 강화 아카데미 참여자를 7월 12일부터 선착순으로 20명 모집한다.

 

이번 문화예술교육 역량 강화 아카데미는 영화‘레터스 투 줄리엣’에서 착안해 ‘레터스 투 아티스트 광명’이란 네이밍으로 진행되며‘광명 예술인에게 보내는 반가운 편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카데미는 문화예술 활동 경력에 따라 1차(5년 미만) 8월 5일~6일, 2차(5년 이상) 8월 26일~27일로 나눠 활동 경력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1차 아카데미는 문화예술에 관한 흐름과 예술인으로서의 삶과 방향성, 창작 과정에서의 정신적인 고민과 다양한 책임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예술가의 미래 비전을 발견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디어. 아티스트 : 예술인에 관한 고찰(김태희‘예술의 힘’저자) ▲AI와 슈퍼 개인 예술인의 시대 이야기(이승환‘슈퍼 개인의 탄생’저자) ▲나를 알고 그대를 알고 우리를 알기(송예슬 문화기획사 아트라이앵글 대표) 등으로 첫날 진행한다.

 

2차 역량 강화 아카데미는 보다 심화된 교육 과정으로 예술 활동에 필요한 행정, 법률, 예술인을 위한 AI(인공지능)를 활용한 기획서 작성하는 법 등을 통해 기획력을 강화하며 예술 현장의 경험을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를 갖는다. ▲광명시 문화예술교육의 현황과 특징(이초영 별일 사무소 대표) ▲내가 지키면 나를 지키는 예술인의 법(홍시우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예술인이 알고 준비해야 하는 금융 이야기(이건 우체국 금융개발원 교육 강사) ▲예술인을 위한 AI 활용방법(오영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융합 교양학부 초빙조교수) 등으로 구성되었다.

 

2차 역량강화 아카데미는 오는 8월 1일부터 참여자 신청 접수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20명 모집한다.

 

광명문화재단 관계자는“분야별 전문가에게 듣는 생생한 현장 이야기와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예술인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예술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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