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문화체육관광부 , 여름철 재난안전별 행동요령을 기억하세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2024여름_건강하게_안전하게]

 

여름철 자주 발생하는 재난안전, 상황별 대비 방법을 확인하고 꼭 숙지해주세요!

여름철 재난안전에 대비할 수 있는 ‘안전디딤돌 앱’ 내려받기

 

하나, 장마철

Ⅴ 물이 찬 곳은 피해요.

Ⅴ 지하에 물이 차면 바로 대피해요.

Ⅴ 하수도, 맨홀 가까이 가지 말고 침수된 길은 벽을 잡고 걸어요.

 

둘, 폭염

Ⅴ 가장 더운 오후 2~5시, 바깥 활동을 피해요.

Ⅴ 카페인 음료보단 물을 많이 마셔요.

Ⅴ 냉방병 조심! 실내온도는 26~28°C를 유지해요.

 

셋, 산사태

Ⅴ 비가 많이 올 땐 산을 피하고 대피는 산과 멀고 높은 곳으로

Ⅴ 대피하지 못해 건물에 있다면 가장 높은 층으로 올라가요.

Ⅴ 운전은 천천히, 안전거리를 확보해요.

 

넷, 태풍

Ⅴ 실내에선 문과 창문을 닫고, 물이 차오르면 바로 대피해요.

Ⅴ 침수 도로, 간판 근처, 공사장, 신호등, 전신주 등은 피해요.

Ⅴ 운전은 천천히, 돌풍에 대비해 옆차로 안전거리도 유지해요.

 

산사태 관련 예보와 대피장소는 스마트산림재난앱을 내려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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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영평천 어업피해 행정심판 쟁점화...절차 미이행·책임 회피 문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최근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를 통해 접수된 영평천 내수면 어업 피해 관련 집단 민원과 행정심판 청구 사안을 두고, 사업 추진 과정의 절차적 적법성과 행정 대응의 문제점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포천시가 시행 중인 '주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제기된 것으로, 해당 사업은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으로 추진되며 하천 정비 1.4km 및 교량(진군교) 재가설을 포함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약 161억 원 규모로 국비·도비·시비가 투입되며, 경기도에서는 북부안전특별점검단이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신연천어촌계는 해당 사업으로 인해 하천 수위 변화, 토사 이동, 어장 환경 훼손 등이 발생하여 어업 활동이 제한되고 실질적인 소득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어업허가 및 신고어업 종사자 최소 5명 이상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점을 들어, 환경영향 및 어업피해 평가를 통한 보상 절차 이행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그러나 포천시는 공식 회신을 통해 “자연적 하천 흐름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