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해양수산부, 식중독 걱정 없이 안전한 여름철 수산물 즐기기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식중독 예방을 위해 우리 수산물을 대하는 여섯가지 기본 원칙!

 

① 신선한 수산물 섭취하기! 오염된 수산물은 섭취하면 안돼요.

 

② 신속히 수산물을 냉장·냉동 보관하기! 구입한 수산물은 빠른시간 내에 조리해 주세요!

 

③ 흐르는 수돗물에 충분히 씻어주기!

 

④ 횟감용 칼, 도마는 구분해서 사용하기!

 

⑤ 수산물은 가열 및 조리하여 섭취하기! 감염 위험성이 높은 사람이라면 85도 이상에서 가열 조리해 주세요!

 

⑥ 사용한 조리 기구는 반드시 소독해서 2차 오염 예방하기!

 

우리 모두 식중독 걱정 없는 안전한 여름철 우리 수산물을 즐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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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존치 논의 대화협의체 구성 환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존치 문제를 논의할 ‘정부·지자체·시민단체 대화협의체’가 출범하는 가운데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남양주 다산·양정)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는 과거 정부가 성병 관리를 목적으로 미군 ‘위안부’ 여성들을 강제 수용하던 시설로, 경기도 내 6곳 가운데 5곳이 경기 북부에 설치됐으며 현재 건물이 남아 있는 곳은 동두천이 유일하다. 동두천시는 해당 부지를 소요산 관광특구로 개발해 관광호텔과 상가를 조성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이에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을 중심으로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철거 저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꾸려져 철거가 아니라 기지촌 여성 인권 침해에 대한 국가 책임과 역사 보존의 공간으로 남겨야 한다는 주장이 대립하고 있다. 유호준 의원은 이 문제에 대해 “지난 2024년 9월 ‘기지촌 여성’을 ‘기지촌 여성 피해자’로 정의하고, 옛 성병관리소를 기록 유산으로 보전하는 데 경기도가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라며 관련된 입법 활동을 소개한 뒤, “그동안 동두천시의 대화 거부로 지난해 8월 철거를 지지하는 시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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