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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국유림관리소, 보은대추축제장에서 산주맞춤 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 상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가 산림청의 사유림매수 정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20일 보은대추축제를 방문한 많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제도’등을 맞춤형으로 안내한다.

 

이번에 국민들에게 홍보하는 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제도는 2021년 처음 도입해 시행하고 있으며, 산림매수액의 선지급금 40%를 지급하고 10년간(120개월) 월 단위로 나누어 지급하는 제도로 매매대금 외에도 이자와 지가상승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에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 매수하는 산지연금형 매수 사유림은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청주시의 보전가치가 높은 공익임지가 해당되며, 백두대간보호구역, 산림보호구역, 산지전용제한지역, 다른 법령에 다라 국가가 보존할 필요성이 높은 임지가 주요 대상이다.

 

이재수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산주가 직접 관리하기 힘든 산림을 산림청에 매도해 주시면 노후의 든든한 소득이 될 것"이라며,"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제도 안내뿐만 아니라 가을철에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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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역사종교문화 여행의 시작」, 수원교구 신부와의 만남 가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역사종교문화여행의 시작」은 27일 오후 2시, 시의회 부의장실에서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준비위원회’의 현정수 신부와 만남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용인시의회 김희영 대표를 비롯한 유진선, 안지현 의원 및 용인시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수원교구 현정수 신부는 최근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준비위원회’ 담당자로 선임되어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 신부는 “수원교구와 함께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홈스테이 및 자원봉사자 확보 방안 마련 등 용인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희영 대표는 “용인시만의 지역문화유적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으로 2027년 교황님을 비롯해 세계 각지의 청년들이 은이성지를 방문하길 바란다”며, “아울러 서울청년대회의 성공적 개최 지원은 용인시 지역경제발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개최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의원연구단체 「용인, 역사종교문화여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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