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훈 서울시의원, 배움터지킴이 수당 8년째 동결…서울시교육청의 ‘봉사 강요식’ 편법 운영

김경훈 시의원 “학교보안관에 비해 실정 열악…인건비 올려 처우 개선해야”

2025.12.08 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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