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훈 서울시의원, 학폭위 2건 중 1건은 심의 지연··· 학폭위원 전문성도 너무 낮아

김경훈 시의원 “2차 피해 발생 우려…학폭위원 전문성 신장 등 신뢰도 높일 것”

2025.11.18 17:10:40
스팸방지
0 / 300

뉴스인020 |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성지로 42 | 대표전화 031-357-2266, H.P : 010-8264-4530 등록일자 : 2020-01-06 | 등록번호 : 경기,아52444 | 발행인 : 박은숙 | 편집인 : 김성길 Copyright © 뉴스인02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