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 서울시의원, 영테크 금융교육 업체 재정난으로 폐업... 누가 누굴 가르치나?

허 의원, “청년 금융교육을 맡은 업체가 금융 부실로 폐업하는 것은 비상식적. 사업체 선정 단계부터 철저히 검증하고 관리해야”

2025.11.12 19: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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