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배 수원장안구청장, 환경관리원 노동조합 임원진과 소통의 시간 가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지난 10일, 환경관리원 노동조합 임원진과 오찬 간담회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상호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김인배 장안구청장을 비롯해 환경위생과장, 청소팀장 등 장안구 관계자와 환경관리원 노동조합 위원장, 장안구 지부장 등 총 13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환경관리원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근무 여건에 대한 의견을 듣고, 보다 효율적인 청소행정 추진을 위한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또한 가을철 낙엽쓰레기 청소와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청소대책을 비롯해 수원화성 3대 축제 등 주요 행사에 대비한 청소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장안구는 이날 논의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청소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효율적인 인력 배치와 체계적인 청소지원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청소행정 추진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가을철 수원화성 축제 등 주요 행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원활한 청소지원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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