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새마을지도자 매탄3동 부녀회, 추석맞이 사랑의 명절 음식 나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새마을지도자 매탄3동 부녀회는 지난 9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25세대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사랑의 명절 음식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부녀회원들은 직접 명절 음식을 준비하고 가구별로 정성껏 포장해 대상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 손질과 음식 조리, 포장 작업에 함께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완성된 음식은 관내 취약계층 25세대에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각 가정을 찾아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김정이 새마을지도자 매탄3동 부녀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명절마다 변함없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부녀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실천 덕분에 우리 지역사회가 더욱 온정 넘치는 공동체로 자리 잡고 있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장정희 의원, 수원교육지원청 2027년 본예산 계획 사전점검...“학생 안전·현장 수요 꼼꼼히 따질 것”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장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15일 수원교육지원청으로부터 2027년도 본예산 편성계획(안)과 주요 현안사업을 보고받고, 경기도의회 교육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서 본격적인 예산안 심의에 앞서 사업의 필요성과 우선순위, 현장 수요를 사전 점검했다. 수원교육지원청이 마련한 2027년도 본예산 편성계획은 약 193억9천만 원 규모로, 전년도 대비 감소가 예상된다. 수원교육지원청은 특별교부금 사업 반영 감소와 청사 신축 일정 조정 등을 주요 원인으로 설명했다. 장 의원은 단순한 총액 증감보다 어떤 사업이 줄고 늘었는지, 그 변화가 학생과 학교 현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약 126억3천만 원 규모로 계획된 교육자치사업에 대해서는 기존 사업의 통합·재편 과정에서 사업 목적과 성과가 흐려지지 않도록 점검했다. RAS 문예체 교육과 관련해서도 학교별 악기와 교육기자재의 보유·수요 현황을 먼저 파악해 중복지원이나 학교 간 편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초자료를 갖출 것을 주문했다. 학생 안전과 직결된 경기체육고등학교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