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화재단, '2026 천안버스킹 ART, ROAD' 선보여

천안삼거리공원 등 도심 속 문화 향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문화재단은 ‘2026 천안버스킹 ART, ROAD’ 하반기 공연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천안버스킹 ART, ROAD는 도심 속 공원에서 문화생활을 즐기고, 지역 내 우수한 예술단체와 동호회를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도심 속 공원에서의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반기 공연은 오는 13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17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열린다.

 

9월에는 천안삼거리공원에서 13·18·20·22일에 무대가 펼쳐진다. 10월에는 △10일, 천호지공원 △11일, 신방쉼터 △17일, 삼은공원에서 열리며, 가요부터 관현악, 국악, 통기타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의 릴레이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공연은 무료로 운영되며, 야외 공연의 특성상 기상상황에 따라 일정이 연기 또는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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