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 2026년 을지연습 종합상황실 방문 점검

“시민의 소중한 일상 지킬 것”… 정책·예산으로 충실히 뒷받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8월 18일 서울시청 신청사 지하 ‘2026년 을지연습 합상황실’을 방문해 비상대비태세와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길영 대표의원은 “최근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는 빈틈없는 비상대비태세”라며, “을지연습이 형식적인 훈련에 그치지 않고 실제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작동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시민의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이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책과 예산으로 충실히 구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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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채명신 의원, “문화예술 예산 줄이고도 공연의 질 유지...현장 현실과 맞지 않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명신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5)은 9월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에서 문화예술 분야의 예산 감액과 관련해, 예산이 줄어도 공연과 콘텐츠의 질에는 문제가 없다는 집행부의 인식에 우려를 나타내고 실질적인 대응책 마련을 주문했다. ‘경기도 문화사계’ 사업은 2024년 14억 원 규모로 운영됐으나, 향후 사업계획에는 2027년 예산으로 5억 원이 제시돼 있다. 채 의원은 이처럼 사업예산이 크게 줄어드는 상황에서 기존 수준의 공연과 프로그램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과 실행방안이 함께 제시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채명신 의원은 “국장님께서 예산이 줄어들더라도 공연의 질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 어떤 근거로 그렇게 판단하시는지 묻고 싶다”며 예산 감액이 문화예술 현장에 미칠 영향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특히 채 의원은 “공연을 직접 제작하고 기획·연출하는 현장에서는 예산이 줄어들면 더 좋은 아티스트와 작품을 섭외하고 높은 수준의 공연을 제작하는 데 현실적인 제약이 생긴다”며 “산하기관 실무자들이 체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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