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목)
-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발표(2026.8.13.)
'5년간 착공 목표'
수도권 135만 호에 23만 호+α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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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관내 미취학 아동 학부모를 대상으로 제2차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립 당수동 어린이집과 연계해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마을공동체 형성과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해 협의체 주도로 추진하는 ‘입북동 마을복지사업’의 올해 두 번째 프로그램이다. 이날 학부모들은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기술: 경계 존중 유아 성교육’을 주제로 자녀의 눈높이에 맞는 성교육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부모는 “가정에서 성교육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자녀 눈높이에 맞는 성교육을 실천할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입북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긴급 지원 및 맞춤형 사례 관리 대상자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26가구를 대상으로 ‘9월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음식을 조리했다. 추석 명절을 맞아 준비한 반찬은 닭볶음탕, 나박김치, 동태전, 동그랑땡, 호박전, 콩나물, 숙주나물, 시금치나물, 송편 등으로 구성됐다. 회원들은 포장 작업을 마친 뒤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26가구를 직접 찾아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 정현미 구운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반찬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관내 이미용업체와 함께 저소득 취약 아동을 위한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목천동 소재 리안헤어(대표 송석원)는 지난해 12월 관내 청소년 무료 이미용 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관내 8개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아동들은 쿠폰을 이용해 사전 예약 후 매장을 방문해 원하는 헤어스타일의 이미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현재까지 총 43명의 아동이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부모와 아동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송석원 리안헤어 대표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월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황찬주 평동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리안헤어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아동들이 따뜻한 관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나누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우리동네 꿀단지 봉사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동네 꿀단지 봉사단'은 꿀벌이 힘을 모아 하나의 꿀을 완성하듯 지역주민과 민·관이 복지자원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이불 빨래 서비스와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등을 추진한다. 지난 9일에는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 2가구에 이불 빨래 서비스를, 1가구에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지원했다. 봉사단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세탁이 어려운 이불을 수거·세탁·전달하고,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맞춤형 돌봄을 실천했다. 노재환 위원장은 "작은 마음들이 모여 큰 나눔을 만들어 내는 것이 우리동네 꿀단지 봉사단의 취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돌봄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9일 권선구 체육진흥협의회 9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수원시 권선구 체육진흥협의회는 지역 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단체다. 이번 회의에서는 수원시와 권선구의 주요 시·구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체육 발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권선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김민수 권선구청장은 “체육진흥협의회에서 생활체육대회 성공에 힘을 보태주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협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우경 체육진흥협의회장은 “생활체육대회 성공에 힘을 보태겠다”며 “지역 체육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권선구청과 함께하겠다”고 화답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구가 오는 12일 허준근린공원 일대에서 ‘제24회 허준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허준 인트로축제’를 개최한다. 허준축제는 동의보감의 저자 허준 선생이 태어나고 저술 활동을 한 강서구의 대표 문화 축제다. 구는 오는 10월 열리는 본축제에 앞서, 허준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축제 열기를 더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축제는 구민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다채로운 공연과 풍성한 체험 행사로 채워진다. 먼저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오전 11시 40분에 허준 동상 앞에서 ‘허준축제 성공기원제’가 열린다. 제례에는 진교훈 구청장이 직접 초헌관(제사에서 첫 술잔을 올리는 제관)으로 참여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구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 오후 1시부터 메인 무대에서는 서울시 ‘구석구석 라이브’와 ‘강서문화동행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서 오후 4시 개막식과 함께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허준 인트로 콘서트’가 열린다. 콘서트에는 ‘예감 좋은 날’, ‘으라차차’ 등으로 사랑받은 럼블피쉬와 ‘슬프도록 아름다운’, ‘그녀의 연인에게’ 등의 히트곡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동구는 오는 9월 12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일자산 잔디광장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는 청소년 축제 ‘당찬페스티벌-당찬팜팜’을 개최한다. 올해로 2년째 일자산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당찬페스티벌’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축제로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둔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기획단 ‘당찬메이커스’가 청소년들의 의견을 모아 기획했다. 청소년들은 축제 테마 선정부터 체험행사와 이벤트 구성, 현장 운영까지 축제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올해 축제 테마는 ‘당찬팜팜’으로, 일자산 잔디광장의 자연환경과 어울리는 농장 테마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농장 테마 체험행사와 지역기관 및 유관기관 체험행사를 운영하고, 청소년동아리 공연과 마술 공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무대 참여 이벤트와 경품 추첨 등도 진행된다. 행사는 시립강동청소년센터, 강동구립 천호청소년문화의집, 강동구아동청소년미래본부, 강동구아동자치센터 꿈미소 등 지역 청소년 시설과 함께 진행한다. 강동구립 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동구는 2026년도 9월 정기분 재산세 21만 5,569건에 대해 총 964억 5,800만 원을 부과하고, 오는 30일까지 기한 내 납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집중 안내에 나선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주택이나 토지 등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다. 실제 거주 여부나 보유 기간과 관계없이 6월 1일 현재 소유자가 납세의무를 진다. 이에 따라 6월 2일 이후 부동산을 매도했더라도 6월 1일 당시 소유자라면 해당 연도의 재산세를 납부해야 한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주택분 재산세의 나머지 절반과 토지분 재산세다. 주택분 재산세는 납세자의 부담을 분산하기 위해 7월과 9월에 각각 절반씩 부과한다. 다만, 도시지역분을 포함한 재산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주택은 조례에 따라 지난 7월 전액 부과됐다. 토지분 재산세는 토지의 이용 현황과 용도 등에 따라 종합합산, 별도합산, 분리과세 대상으로 구분해 부과한다. 나대지 등 일반 토지는 종합합산, 일정 요건을 갖춘 건축물의 부속토지 등은 별도합산 대상으로 분류한다. 농지와 공장용지 등 법령에서 정한 토지에는 별도의 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동구는 지난달 29일 천호동에 소재한 코리아탁구체육관에서 ‘제14회 다 하나의 가족축제 가족명랑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족 22가족과 비다문화 가족 32가족 등 총 54가족, 18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가족들이 함께 신체활동을 즐기는 가운데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이웃 간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무더운 날씨에도 참가자들이 쾌적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처음으로 실내 체육관에서 운동회를 열었다. 구는 행사에 앞서 현장을 정비하고, 경기 구역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과 인파 관리에도 힘썼다. 행사는 러시아 전통 춤과 기타 연주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다문화가족 대표와 비다문화 가족 대표의 선서를 시작으로 개인‧단체 경기와 비전 탑 쌓기 등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경기마다 힘을 모으고 서로를 응원하며 가족 간 협동심을 키웠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가족들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nbs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동구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강동구청 앞 열린뜰에서 ‘돌봄박람회 및 치매환자 실종예방 모의훈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에게 치매·돌봄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환자 실종 상황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는 ‘돌봄박람회’에는 강동구 치매가족지원센터, 주야간보호센터, 재택의료센터, 재가장기요양기관, 노인요양시설, 국민연금공단,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등 약 25개 기관이 참여한다. 참여 기관은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장기요양보험, 재택의료, 방문건강관리, 가족돌봄 지원, 노인복지 및 생활지원 제도 등을 안내하고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치매안심센터 등록 방법부터 돌봄 상담, 이용 가능한 서비스, 기관별 세부 정보까지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주민들이 여러 기관을 개별적으로 찾아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