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영화관람을 지원했다.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50여 명은 8일 동수원씨지브이(CGV)에서 영화 ‘미니언즈&몬스터즈’, ’사랑의하츄핑2‘을 관람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영화 관람 행사를 마련했다”며 “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문화체험 기회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세류·우만·영화 등 3개소를 운영하며 아동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