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7 (금)
<부과 대상>
· 불법스팸 전송자
· 방지 의무를 소홀히 한 사업자
- 시행령과 고시 제·개정(안) 입법예고를 거쳐 10월 공포·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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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특화사업인 ‘여름을 시원하게, 겨울을 포근하게’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반지하와 고시원 등 폭염에 더 취약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주민을 우선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상자의 생활환경과 욕구를 고려해 선풍기 2대와 여름이불 13채를 지원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취약계층의 생활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계속하여 마음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무더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도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름을 시원하게, 겨울을 포근하게’ 특화사업은 여름철 지원에 그치지 않고 계절별 맞춤형 복지로 이어져 겨울에는 취약계층에게 겨울이불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여 쾌적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공공형 갤러리 ‘이음’(팔달구 행궁로 68)에서 8월 4일부터 8월 14일까지 주은화 서양화가의 개인전 '시나브로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공공형 갤러리 ‘이음’의 기획전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은화 작가는 골판지와 격자망, 옷감, 실, 비즈, 아크릴 물감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콜라주 혼합화를 선보인다. 전시 제목인 ‘시나브로’는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이라는 뜻처럼, 작가는 일상 속 사물과 생활 재료를 작품으로 재해석해 시간이 흐르며 쌓이는 기억과 감정의 흔적을 따뜻한 시선으로 표현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꽃과 나무, 집, 씨앗, 원과 사각형 등 친숙한 형태를 모티브로 한 작품들을 통해 기억과 치유, 회복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서로 다른 질감과 색채가 어우러진 작품들은 평범한 생활 재료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관람객들에게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는 여유와 위로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이달 4일 신풍동 경로당을 시작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QR코드 홍보 교육에 나섰다. 이번 홍보 활동은 스마트폰으로 건물번호판 하단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건물번호판 QR코드에는 ▲위급상황 시 112, 119 빠른신고(문자)서비스 ▲KT무빙 주소 일괄변경 서비스 ▲생활안전지도 ▲제설함 위치 제공 등 다양한 기능이 담겨 있다. 교육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QR코드 직접 스캔하기-QR코드 제공 기능 배우기-홍보물 배부’ 순으로, 현장에서 직접 실습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팔달구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경로당, 노인복지회관 등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이 건물번호판 QR코드 기능을 실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8월 주민세(개인분‧사업소분) 납부의 달을 맞아 납세고지서를 발송하여 기간 내 주민세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이번 정기분 부과 규모는 개인분 주민세 84,030건(10억 원)과 사업소분 주민세 12,742건(12억 원)으로, 납부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다. 개인분 주민세는 과세기준일인 2026년 7월 1일 현재 팔달구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12,500원이 부과되며, 납부 기간은 8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 출입국관리법에 따른 외국인 등록 1년이 경과한 외국인도 납세의무가 있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민법에 따른 단독 세대주인 미성년자 등은 납세의무가 면제된다. 또한, 사업소분 주민세는 2026년 7월 1일 현재 팔달구에 사업소를 둔 개인 및 법인사업자가 납세의무자이다. 세액은 기본세율 6만 2,500원 ~ 25만 원까지이며, 사업소 연면적 330㎡를 초과하는 면적에 대해 1㎡당 250원의 연면적 세율이 추가된다. 사업소분 주민세는 8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김용식 팔달구 세무과장은 “주민세는 지역사회 발전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6일, 화서동 숙지공원 인조잔디 구장을 방문해 공원 환경 개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숙지공원 인조잔디 구장 조성사업’의 8월 말 준공을 한 달여 앞둔 시점에서 현장 상황을 점검함으로써, 신속하고 꼼꼼한 마무리로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직접 공사 현장 곳곳을 누비며,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 기존 구장은 잦은 강우로 인한 배수 불량과 흙 포장으로 인해 이용객들의 불편이 지속해서 제기되어 온 곳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쾌적한 공원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시공을 당부했다. 이어 숙지공원 내 게이트볼장 현장을 찾아 시설 여건을 면밀히 살폈다. 현재 게이트볼장은 협소한 구장 크기로 인해 이용에 제약이 많아 확장 공사가 필요한 상황이나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인 만큼 국·도비 확보가 필요한 실정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공원 내 현안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구 의원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필요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6일,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5회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주민총회에는 연무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비롯해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문화센터 수강생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2027년도 마을자치계획 사업 및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이후 현장 주민투표를 통해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이날 주민총회에서 마을자치계획 사업 우선순위는 제6회 연무 감골축제, 아나바다 나눔장터, 희망드림 연무동, 건강차로 전하는 따뜻한 마음, 함께 그리는 마을, 우리마을 히어로 순으로,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쓰레기 및 담배꽁초 무단투기 방지 팻말 설치, 연무동 문화센터 간판교체 순으로 결정됐다. 정경모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누고, 연무동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살기 좋은 연무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된 2027년 주민자치계획 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지난 6일, 주민들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한 ‘CCTV 설치 위치선정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조원1동은 관내 골목길 음영지역 및 주택가 밀집 지역 등 방범 취약지구를 대상으로 접수된 CCTV 신규 설치 요청 대상지 10개소에 대해 사전 현장 실사를 완료했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 주민 대표, 시의원, 수원장안경찰서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총 14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실사 결과를 바탕으로 설치 시급성, 도로망 및 대중교통 접근성 등 객관적인 평가 기준에 따라 우선순위를 심의·의결했다. 이번에 결정된 우선순위는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에 전달해 향후 예산 범위 내에서 순차적으로 설치가 추진될 예정이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방범용 CCTV 설치는 주민들의 일상 속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드는 데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을 통해 안전한 조원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지난 6일, 관내 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수거한 폐우산 100여 개를 수원여자대학교 패션디자인과에 1차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조원1동이 2026년 하반기 생활폐기물 강력 감량 특수시책인 특수 폐자원(우산·마대) 업사이클링 사업의 첫 결실로써, 조원1동은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마을만들기협의회 등 관내 단체와 협력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수거한 폐우산을 차곡차곡 모아왔다. 수원여자대학교 패션디자인과는 전달받은 폐우산을 원단 분리 및 재단 공정 과정을 통해 업사이클링 의상과 생활 소품으로 만들고,, 완성된 작품들은 오는 10월 개최하는 ‘대추골 축제’의 자원순환 성과 공유 팝업 부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버려지던 폐자원이 가치 있는 자원으로 재탄생하는 첫발을 떼었다”며 “앞으로도 폐원두마대 등 특수 폐자원 수거를 지속해 주민 주도의 선진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원1동은 8월 말까지 폐우산 및 폐원두마대 수거해 수원여대에 2차 전달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6일, 영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합사례회의를 열고,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 장애가구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영화동 행정복지센터, 수원시 아동돌봄과,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연무사회복지관,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상자의 생활실태와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신체장애와 질환으로 안정적인 근로가 어렵고 어린 자녀를 홀로 양육하는 대상자의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부담을 살펴보고, 채무·생계 문제를 비롯해 일자리 연계, 자녀 양육 지원 등 자립을 위한 맞춤형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영화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대상자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사례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6일,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응 집중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극한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어려움이 예상되는 고독·고립 위험군 및 사례관리대상자 등 취약계층의 혹서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영화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합동으로 8월 한 달 간 총 64가구를 대상으로 방문 및 유선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이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 냉방기기 작동 여부, 식사 및 수분 섭취 상황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과정에서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는 긴급복지 및 민간자원을 연계 하는 한편 무더위쉼터 이용과 폭염 대비 행동요령 등 관련 정보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자와 반지하 주택 등 주거 취약시설 거주자를 우선 대상으로 선정해 집중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진수진 위원장은 “폭염은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협하는 재난인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취약계층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