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김해 취약계층 이웃돕기 냉방비 지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해시는 BNK경남은행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성금 1,800만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김해시 저소득 가정 360세대에 각 5만원 씩 여름철 냉방비로 지원된다.

 

허종구 BNK경남은행 중부영업그룹 부행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번 냉방비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필요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정영두 김해시장은 “매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BNk경남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여름철 냉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시민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해마다 계절에 필요한 물품과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정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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