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충남/교육청

안민석, 첫 현장 소통 행보로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 시작

“답은 현장에 있다”는 원칙 아래 교육주체 목소리 경청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경기교육대전환의 방향과 과제를 현장에서 찾기 위해 6월 10일 고양과 파주를 시작으로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경청투어는 당선 이후 경기교육대전환의 과제를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한 현장 소통 행보다. 안민석 당선인은 “답은 현장에 있다”는 원칙 아래 경기도 전역을 순회하며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주체들의 목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첫 일정은 6월 10일 오전 11시 고양, 오후 2시 파주에서 진행된다. 안민석 당선인은 고양·파주를 시작으로 경기도 전역에서 교육주체들과 간담회를 이어간다.

 

안민석 당선인은 “경기교육대전환의 답은 교육청 책상 위가 아니라 학교 현장에 있다”며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주체들의 목소리를 겸허히 듣고, 현장에서 확인한 과제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안민석 당선인은 교육주체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현실과 과제를 진단하고, 경기교육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경청투어는 경기교육대전환의 비전과 과제를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경기교육대전환이 학생·학부모·교사 그리고 경기도민 모두의 힘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충남도, 제14회 치매관리 워크숍 개최…초고령사회 대응 역량 강화 나서
(뉴스인020 = 강찬희 기자) 충청남도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치매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도내 치매관리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14회 치매관리 워크숍을 오후 2시 개최했다. 충청남도와 충남광역치매센터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6년 제14회 충청남도 치매관리 워크숍’을 열고 치매관리 정책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충청남도 보건복지국과 건강증진식품과, 도내 15개 시·군 치매안심센터, 충남광역치매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공립요양병원, 노인복지관 등 치매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이석범 충남광역치매센터장 ▲박혜경 천안시동남구보건소장, ▲이현기 천안시서북구보건소장, ▲조윤상 공주시보건소장, ▲김옥경 보령시보건소 과장,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 ▲김배현 논산시보건소장, ▲송선희 계룡시보건소장, ▲유재정 부여군보건소장, ▲나성구 서천군보건소장,▲ 권희주 청양군보건의료원 팀장, ▲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 ▲박진아 예산군보건소 과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이혜진 충청남도노인복지시설협회장 ▲김기호 홍성군재가장기요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