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문화체육관광부, 무상교육·보육 올해 4세, 내년엔 3세까지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무상교육·보육 올해 4세, 내년엔 3세까지

(2025) 5세 → 27.8만 명

(2026) 4~5세 → 50.3만 명

(2027) 3~5세 → 74.2만 명

 

영유아 교육·보육 국가책임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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