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질병관리청, 아프리카 콩고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주의!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내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주의!

 

·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 의심환자 약 395명(사망 106명) 발생(5.19. 기준)

· 국제적 공중보건비상사태(PHEIC) 선언(5.17.), 질병관리청 관심단계 발령(5.17.)

· 아프리카 대륙 공중보건 비상사태(PHECS) 선언(5.18.)

 

■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지역을 여행 중이신가요?

 

· 에볼라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 또는 사람의 혈액, 체액 등과의 직접 접촉을 통해 감염되는 급성 발열성·출혈성 질환

· 초기에는 발열, 식욕부진, 무력감, 발진 등 증상이 나타나고, 이후 구토, 설사, 복통 등 위장관 증상 및 원인불명 출혈 등을 호소

· 국내 상용화된 백신과 치료제가 없으므로, 예방이 가장 중요!

 

■ 에볼라바이러스병 이렇게 예방하세요!

 

(여행전)

· 여행건강오피셜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지역을 확인

 

(여행중)

· 아픈 사람과 접촉 삼가하기

·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 의료기관 방문 및 장례식 참석 자제, 접촉 필요 시 개인보호구 착용

(특히, 에볼라바이러스병 의심사망자 및 의심자 접촉 금지)

· 야생동물 직접 접촉 및 섭취 금지

(과일박쥐 및 생 과일박쥐유 등)

 

(여행후)

· 콩고민주공화국, 남수단, 우간다 여행 후 입국 시 검역단계에서 Q-CODE(건강상태질문서) 제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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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용찬 의원, 동막천 하류부 재해위험 해소 위한 하천정비 추진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용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7)은 7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안전관리실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경기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용인시 동막천 하류부의 조속한 하천정비를 촉구했다. 동막천 하류부는 낙생저수지에서 경부고속도로 방향으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집중호우 시 인근 계곡과 산지에서 유입된 토사가 하천에 쌓이면서 통수능력이 저하되고 범람 위험이 커질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곳이다. 이에 경기도는 2020년 4월 '경기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에 해당 구간을 자연재해 위험지구로 반영했으며, 용인시도 관련 종합계획을 통해 하천정비 등 저감대책을 마련했다. 문제는 위험성이 확인되고 저감대책까지 수립됐음에도 실제 정비사업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계획 수립 이후 상당한 시간이 지났지만 2026년 현재까지 동막천 하류부에 대한 본격적인 하천정비가 추진되지 않아, 재해예방계획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이 김 의원의 지적이다. 김용찬 의원은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대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