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국토교통부, 전세사기, 계약 전에 막을 수 있습니다!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안전계약 컨설팅 사업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안전계약 컨설팅 사업

예비 임차인 대상 안전계약 컨설팅 사업 개시 안내

 

■ 안전계약 컨설팅이란?

예비 임차인을 대상으로 전세계약 전 무료 상담을 지원하는 컨설팅 사업!

이제는 계약 전에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위험 요소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전세사기는 계약 이후 대응보다 계약 전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 어떤 걸 확인할 수 있나요?

국토교통부가 위촉한 전문 공인중개사가 직접 상담하면서 위험 요소를 체크!

· 등기부 등 권리관계 분석

· 계약서 문구 검토

· 위험 계약 체크

· 안전한 계약 방법 안내

 

→ 전세 계약이 처음이어도 쉽게 상담 받을 수 있어요!

 

■ 앞으로는 이렇게 달라져요!

기존 '전세피해지원센터'가 이제는 '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로 확대 운영됩니다!

 

1. 피해 지원 + 예방 기능 강화

2. 계약 전 사전 상담 지원

3. 찾아가는 상담도 추진 예정

 

→ 대학교, 군부대 등에도 방문 상담 추진 예정이에요!

 

■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전국 8개 '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에서 무료 상담 가능!

(운영 지역)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경기, 전남

 

→ 「전세사기특별법」 제11조에 따라 설치·운영 중이에요!

 

누군가에겐 새로운 시작이 되는 전세계약, 국토교통부는 안전한 임대차 계약 문화가 더 넓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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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아산 방축역 신설 추진”…신도시·원도심·신정호 잇는 서부권 개발 공약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아산 방축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한 방축역 신설 추진 계획을 내놓으며 아산 서부권 개발 구상을 제시하며 대전환 프로젝트 추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아산 방축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한 방축역 신설 추진 계획을 내놓으며 아산 서부권 개발 구상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방축역을 중심으로 신도시와 온양 원도심, 신정호 정원을 하나로 연결하는 아산 서부권 대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산 방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충남개발공사가 아산시 방축동 86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사업 규모는 약 29만7천 평이며 총사업비는 약 8천66억원이다. 계획인구는 1만9천335명, 8천788세대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향후 아산 서부권의 신규 인구·교통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김 후보는 도시개발 초기 단계부터 철도 인프라를 함께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도시 규모는 커지는데 철도 접근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교통 불편은 결국 시민 부담으로 이어진다”며 “입주 이후가 아닌 입주 이전부터 교통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방축역 신설은 장항선과 수도권전철 1호선 온양온천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