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국토교통부, 자율주행 3대 강국 도약 실증사업, 광주에서 시작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자율주행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실증사업이 광주에서 시작됩니다.

 

자율주행차 200대 투입 → 주행데이터 축적 → AI 학습 → 실제 도로 실증

민·관 원팀 협력으로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합니다.

 

(광주 전역 실증 본격화)

■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출범

'27년 레벨4 자율주행 실현 목표

 

['원팀' 모델로 업무협약(MOU) 체결]

△ HYUNDAI

·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제작

· 6월부터 연내 200대 제공

 

△ 자율주행 기업(A2Z / RideFlux / HYUNDAI)

· 차량에 센서와 SW 탑재

· 안전검증 후 도로 주행 및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등 실증

 

△ 삼성화재

· 자율주행 전용 보험상품 개발

· 사고 시 긴급출동, 사고원인분석

 

△ TS 한국교통안전공단

· 24시간 실증운영을 위한 사업관리 및 성과검증

 

△ 광주광역시

· 차고지·충전설비 등 인프라지원

 

△ 국토교통부

· 정책·제도·행정 등 사업 총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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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아산 방축역 신설 추진”…신도시·원도심·신정호 잇는 서부권 개발 공약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아산 방축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한 방축역 신설 추진 계획을 내놓으며 아산 서부권 개발 구상을 제시하며 대전환 프로젝트 추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아산 방축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한 방축역 신설 추진 계획을 내놓으며 아산 서부권 개발 구상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방축역을 중심으로 신도시와 온양 원도심, 신정호 정원을 하나로 연결하는 아산 서부권 대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산 방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충남개발공사가 아산시 방축동 86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사업 규모는 약 29만7천 평이며 총사업비는 약 8천66억원이다. 계획인구는 1만9천335명, 8천788세대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향후 아산 서부권의 신규 인구·교통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김 후보는 도시개발 초기 단계부터 철도 인프라를 함께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도시 규모는 커지는데 철도 접근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교통 불편은 결국 시민 부담으로 이어진다”며 “입주 이후가 아닌 입주 이전부터 교통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방축역 신설은 장항선과 수도권전철 1호선 온양온천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