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읍 새마을부녀회(회장 고미영)는 지역사회의 쾌적한 환경 조성과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해 부여읍 대왕교차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탄소중립 실천과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새마을과 함께하는 ‘줍깅데이’'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새마을부녀회원 등 50여 명이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거리를 정비했다.
고미영 회장은 “회원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부여의 청결한 이미지를 지켜주신 데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문화관광도시 부여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줍깅데이’는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고 환경을 지키려는 새마을부녀회의 노력과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