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i 활용한 이미지= 파크골프장 조성. 파크골프는 전 세대 선호도가 높은 생활 스포츠로, 건강 관리와 여가, 교류 가능으로 향후 화성시 서부권 미래 전략적인 파크골프 유치등..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 로컬푸드센터가 더 이상 농산물 유통에만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도시의 방향성과 삶의 질을 설계하는 핵심 거점으로 기능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구조 속에서 로컬푸드를 단순한 농업 정책이 아닌 복지·관광·도시 공간 활용까지 아우르는 종합 전략으로 확장하고 있다. ‘어디서 생산됐는가’보다 ‘이 도시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지표로 로컬푸드를 재정비 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에 로컬푸드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로컬푸드를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공공의 만능 도구”로 활용 할 수 있으며 자연과 건강, 시민의 일상을 결합한 6차 산업 콘텐츠를 통해 화성을 ‘최고의 삶의 도시’로 만들어 달라는 시민들의 염원이 스려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
이 같은 방향성은 오는 2월 운영을 앞둔 에코팜랜드 구상에 집약돼 있다. 주민들은 로컬푸드센터가 생산과 소비를 단순히 연결하는 기능을 넘어, 지역 자원을 활용해 시민의 일상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지를 보여줘야 한다고 요구해왔다. 이에 따라 화성시는 에코팜랜드의 역할과 방향을 재점검하며 조기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장에서 이 비전을 구체화하는 인물은 ‘이원철’ 로컬푸드센터 대표이사다. 그는 에코팜랜드를 단순한 판매시설이 아닌,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와 오래 머무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놓고 있다. 농업과 복지, 관광과 여가가 한 공간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복합 거점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또한 이원철 그의 전략은 화성시 궁평항 인근 유휴지 약 9만 평 가운데 4만 평을 활용한 파크골프장 조성. 파크골프는 전 세대 선호도가 높은 생활 스포츠로, 건강 관리와 여가, 교류 기능을 동시에 갖춘 콘텐츠로. 이 대표는 “모든 세대가 건강하게 머물 이유가 있어야 로컬푸드센터의 의미도 살아난다.”라며 공간 손님 유인력까지 강조하며 파크골프 스포츠 화성을 콕 집어 밑 그림을 제시했다.
이 구상은 체육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는다. 로컬푸드 매장에서 장을 보고, 지역 농산물을 체험한 뒤 파크골프를 즐기고, 인근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동선을 만들겠다는 통합 전략이다. 관광 기능을 따로 떼어내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잠깐 들르는 곳’이 아닌 ‘머무는 공간’으로 전환하겠다는 계산이다.
이 과정에서 지역 농민의 역할도 핵심이다. 에코팜랜드는 생산자를 단순한 납품자가 아닌, 공간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로 설정했다.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동시에, 단기 성과보다 장기간 유지 가능한 구조를 선택하겠다는 기준도 분명히 했다.
정명근 시장 역시 “이 모든 계획이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행정의 역할이 결정적”이라며 “로컬푸드와 복지, 관광 정책을 하나의 방향으로 묶어낼 수 있는 행정 기반 위에서 에코팜랜드 구상이 실현될 수 있다” 시정 철학과 현장 전략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서 중·장년층이 행복한 도시의 전환에 대하여 궁적적인 기대를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 보인다.
정 시장과 이 대표가 공통으로 강조하는 가치는 운영의 책임이다. 운영 권한은 단순한 업무가 아니라, 지역 사회의 신뢰를 전제로 한다는 인식이다. 눈에 보이는 성과보다 과정의 투명성을, 속도보다 방향의 올바름을 중시하겠다는 원칙이 에코팜랜드 운영 전반에 적용될 예정이다.
에코팜랜드는 앞으로 시민에게는 ‘건강한 하루를 보내는 생활 속 복지 공간’으로, 관광객에게는 ‘머물며 지역을 경험하는 거점’으로, 화성특례시에는 ‘농업·복지·관광이 연결된 정책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시험대에 오르게 된다. 로컬푸드센터의 변화가 화성의 도시 경쟁력을 어디까지 끌어올릴지 향후 화성시 서부권 미래 전략적인 파크골프 유치등..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