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에 온기를’ 서울 강서구,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

  • 등록 2026.01.08 16:30:30
  • 댓글 0
크게보기

대한항공 쌀 10kg 300포 기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구는 8일 대한항공(대표이사 조원태)으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받았다.

 

구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전달받은 성품은 쌀 10kg 300포로 화곡1, 가양2, 공항, 방화1, 2동 등 5개동 저소득 가정 3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1천만 원이 넘는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6년부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쌀 10kg 300포를 후원한 바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을 더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구민 모두를 보듬는 따뜻한 상생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길 기자 cccent4530@naver.com
Copyright @ 뉴스인020 Corp. All rights reserved.





뉴스인020 |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성지로 42 | 대표전화 031-357-2266, H.P : 010-8264-4530 등록일자 : 2020-01-06 | 등록번호 : 경기,아52444 | 발행인 : 박은숙 | 편집인 : 김성길 Copyright © 뉴스인020. All rights reserved.